전기세 계산기 누진제·에어컨 요금
하계(7~8월) 완화 구간 · 최신 요율 반영

에어컨 이렇게 틀면
전기세 얼마 나올까?

월 사용량 또는 에어컨 사용 패턴만 넣으세요. 누진 구간이 어디를 넘는지, 고지서에 붙는 항목까지 실제 계산 방식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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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버터 에어컨은 설정온도에 도달하면 소비전력이 정격보다 크게 낮아집니다. 위 계산은 정격 기준의 최대치에 가깝고, 실제는 이보다 적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청구 예상 금액
누진 구간 위치0 ~ 600kWh 표시

이 계산기가 다른 점

한전 고지서에 찍히는 방식 그대로, 최신 요율로 계산합니다.

하계 완화 구간 반영

7~8월에는 1단계가 300kWh, 2단계가 450kWh까지 늘어납니다. 계절을 잘못 잡으면 몇천 원씩 틀려요.

전력기금 2.7% (최신)

전력산업기반기금은 2024~2025년 두 차례 인하돼 현재 2.7%입니다. 아직 옛 요율(3.7%)로 계산하는 사이트가 많습니다.

에어컨 '추가분' 계산

같은 300kWh라도 평소 사용량 위에 얹히면 누진 경계를 넘습니다. 에어컨 모드는 그 차이를 보여줍니다. 에어컨 전기세 가이드 →

자주 묻는 질문

여름 전기세에서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것들.

하계 기준 450kWh를 넘는 순간이 가장 큽니다. 3단계로 진입하면서 기본요금이 1,600→7,300원으로 뛰고 초과분 단가도 307.3원이 되기 때문에, 450kWh 경계에서 1kWh만 넘어도 청구액이 약 6,800원 뛸 수 있습니다. 위 계산기의 누진 바에서 내 위치를 확인하세요.
인버터형(대부분의 최근 제품)은 계속 켜두는 편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온도를 낮출 때 전력을 많이 쓰고 유지 단계에선 적게 쓰기 때문입니다. 정속형(구형)은 껐다 켜는 것이 낫습니다. 에어컨 전기세 가이드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단독주택·빌라·원룸은 대부분 저압입니다. 아파트는 단지 계약에 따라 다른데, 관리비 고지서에 전기요금이 포함돼 있다면 단일계약(고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리사무소에 물어보면 바로 알 수 있어요.
검침일에 따라 하계·기타계절 요금이 일할로 섞이거나, TV수신료·복지할인·연료비조정단가 변경이 반영되면 차이가 납니다. 이 계산기는 한 달 전체를 같은 계절로 계산하는 참고용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한전:ON(온라인 한전)에서 확인하세요.